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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에 무관은 하찮은 직업이었나요?

고려시대에 무관의 난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이렇게 무관의 난이 있을 정도로

무관은 당시 하대 받고 천대 받던 그런 직급이었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려시대 문인은 하급 군인인 군반과 고급 관료인 무관(무신)으로 구분합니다. 무관은 문관 더불어 지배층에 해당되나 최고직인 상장군이 정 3품으로 도병마사에 참여하여 국정을 논의할 수 없는 처지입니다. 즉 무관은 문신들로부터 차별받은 존재였습니다.

    그리고 군인 신분인 군반은 중간 계층으로 직역의 대가로 국가로 부터 군인전을 지급받은 직업 군인입니다. 군공을 세워 무관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문관들의 착취로 제대로 군인전이 지급받지 못해 불만이 높았으며, 이는 하급 무인들이 무신의 난을 지지하는 배경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