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주영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태어나고 성장하면서 정해져 버린 성격을 쉽게 바꾸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아예 바꿀수 없다는 말도 아닙니다.
매사에 정확하고 완벽해야 하는 성격은 굉장히 좋은 인성이기는 하나 스스로가 힘이 부친다면
그로 인해 스트레스가 생기고 심하면 병이 될수도 있습니다.
때로는 업무든 생활패턴이든 일정기간 미뤄놓고 짧은 여행을 다녀오시는 것이 어떨가요.
여행을 가게되면 어쩔수 없이 일상생활에서 해야할 일들을 할수 없고 업무도 강제로 미뤄지는 효과가 있으니까요.
여행을 통해 심리적 안정을 찾아보시면서 쉬는 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