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복분자랑 블루베리로 담금주를 만들때
술을 담구고 깜빡해서 과실을 거르는걸 깜빡한지 1년정도 된거같아요 이거 지금이라도 걸러야될까요 아니면 안거르고 그먕 먹어도 되는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과실을 1년 동안 안 걸렀다고 해도 지금이라도 꼭 걸러주는 게 좋습니다.
복분자나 블루베리는 오래 담그면 탄닌이 우러나 쓴맛이 강해질 수 있습니다.
과융기 오래 남아 있으면 침전물, 부유물, 발효로 인한 변질 가능성도 생깁니다.
지금이라도 깨끗한 면보자기나 체로 걸러서 과실을 제거하세요.
이후 유리병에 다시 담고 냉ㅈ당보관하거나 서늘한 곳애 두면 더 좋습니다.
이미 맛이 텁텁하거나 쓰다면 희석하거나 요리용으로 쓰는 것도 방법입니다.
담금주는 쉽게 상하지는 않더라도 과실을 오래 두는 게 좋을 수는 없습니다.
지금이라도 걸러야 하고 향과 맛을 한번 확인해보는 게 좋습니다.
안녕하세요~질문자님 담금주 도수만 충분히 높다면 괜찮겠지만 혹여 과일이 들어간거라 상태를 보시고 드셔주시는게 좋습니다. 무턱대고 괜찮다고 마시는게 아닌 제조과정에서 문제는 언제나 늘 발생할 수 있어 배탈나기싫으면 확인은 해주셔야해요
지금이라도 걸러서 드셔도 되고 안거르고 드셔도 문제는 되지않습니다.
예전에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담그신 20년된 오디 담금주도 내리지않고 맛있게 마시고 오디도 그냥 먹었던 기억이 있는데 전혀 탈같은데 난적이 없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