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리와 방어는 엄연히 다른 종입니다. 그래서 제철도 다르고 맛도 다릅니다. 상대적으로 부시리는 계절에 따른 맛차이가 없다고 합니다. 그런데 방어는 겨울철에 기름기가 많아져 맛이 굉장히 좋아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겨울에는 방어를 먹어야 한다면서 찾는 사람이 많은거 같습니다.
구분은 그냥 보기에는 어렵습니다.
일반인이 구별하기 좋은 방법은
주둥이에서 시작된 라인이 턱에서 꺾이는데
그게 직각으로 꺽이면 방어,
약간 둥그스름하게 꺾이면 부시리 라고 합니다.
맛의 차이는 개인별 취향이기에 설명하기엔 부적할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