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구 결혼식 못 갈 때 선물 축의금 어떻게 하시나요??
제가 20대라 경조사에 거의 참석해 본 적이 없어 여쭙습니다. 1년에 1-2번 정도 만나지만 서로 생일은 항상 챙기고, 꾸준히 연락도 하는 친한 친구입니다.
1월 결혼까진 일전에 언급이 있었지만 상세 일자는 오늘 청첩장을 받으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결혼식이 제가 해외에 있을 때라 참석이 어려울 것 같아 선물/축의금을 직접 만나 전달하려 합니다.
궁금한 점은 결혼식을 못 갈 때에 보통 선물+축의금을 같이 하시는지 선물만 or 축의금만 하시는 지 궁금합니다. 아직 20대 초반이라 큰 금액은 부담이 있습니다.
선물만 하기엔 축의금을 주지 않는 것 같아 걸리고, 축의금만 하기엔 정없어 보이고,, 관례적으로 어떻게 해왔는지 어떤게 예의인지 여쭙습니다,,,
잘 아시는 어른분들 도와주세요오..
2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요즘은 결혼식에 참석을 못하게 되는 경우
대부분은 결혼식을 하는 친구의 계좌로 축의금을 송금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서로가 바쁨을 알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은 이해 할 수 있으라 보구요.
사회 초년생 이라면 아직은 축의금을 낼 여력이 힘든 부분이 크기 때문에 10만원에서 +5만원 더 얹어 전달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요즘 결혼식 뷔페 가격이 조금 비싸기 때문에 15만원 선이 적당할 것 같네요.
친구 결혼식에 축의금 만 해도 됩니다. 우리나라 결혼식 문화는 축의금 자체를 선물 개념으로 보기 때문에 결혼식 참석 여부에 따라 축의금 금액 만 다르지 선물은 별도로 하지 않아도 성의없다고 생각하지 않는게 일반적입니다. 1년에 한, 두번 정도 만나고 매 년 생일 선물 주고 받는 사이면 결혼식 참석 여부 상관없이 10만원 ~ 20만 원 정도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사회 초년생이라 아직 서투르신 점 백번 이해합니다.
결혼식에는 선물보다는 축의금입니다.
선물은 결혼식에 와줘서 고맙다고 신랑 신부측에서 친한 지인들에게 주는 것입니다.
축의금 액수도 중요하지만 축의금을 지참하고 결혼식에 참석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비슷한 상황에서 많이 고민하는 부분이라 충분히 이해됩니다.
20대 초반이면 경제적으로 부담이 큰 시기이니, 과하게 준비하기보다 진심과 예의를 담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결혼식에 참석하지 못할 때는 축의금만 전달하거나 작은 선물과 함께 축의금을 더하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가장 보편적인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로 결혼식에 가지 못하면 축의금만 전달하는 것이 흔한 예의입니다. 직접 만나거나 계좌로 보내는 방식 모두 괜찮으며, 현장에서 봉투로 전달하면 정중한 느낌이 있습니다. 이때 금액은 부담 없는 범위에서 5만원 정도가 가장 일반적이지만 20대 초반이라면 3만원도 충분히 자연스럽습니다.둘째로 축의금과 더불어 작은 선물을 함께 주는 경우도 많습니다. 큰 선물이 아니라 향초, 디퓨저, 타월 세트 같은 실용적이고 부담 없는 정도로 준비하면 상대도 마음을 편히 받을 수 있습니다. 축의금 대신 작은 선물만 하는 경우도 있지만 친한 친구라면 축의금이 빠지면 조금 아쉽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참석이 어려운 경우에는 축의금을 기본으로 하고, 가능하다면 작은 선물을 더하는 방식이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중요한 것은 금액이 아니라 친구를 축하하는 마음이니 너무 부담 갖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해외 일정 때문에 가지 못한다는 점도 미리 따뜻하게 설명하면 친구도 충분히 이해할 것입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준비하시면 좋은 인연이 계속될 것이라 생각합니다.일반적으로 결혼식 참석못하면 축의금만 주지만 친한사이라고하면 그거맑고도 서놀까지해도 상관없을것같아요
그리고 그전에 만나서 식사를하는게 좋은데 그 자리는 결혼하는 친구가 친구들을 모아 따로 저녁식사를하는 경우가 많은데 일반럭으로 총각파티 같은 거라보면됩니다
시간적 여유가 되신다면 만나서 이야기 나눠보시면좋을듯 합니다 식사나 차 대접 하고 사회 통형상 결혼식 비용
이 있어서10~15만원 정도 적당할듯합니다 미참석
여러가지 이유로 결혼식 참석 못해서 미안하다는 말도 말씀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20대초반에 친구분이 결혼하시는데 해외에 계시다면 미리양해를 구하고 축의금만 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선물과축의금 둘다면 좋겠지만 형편에 따라하고 진심어린 축하가 중요하니까요.
글쓴이님이 경제적으로 부담이 되지 않고, 축하의 마음을 다할 수 있을 정도에서 하시는게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딱 정해진 법은 없으니, 마음가는 선에서 하시면 어떨까요?
제 경우 참석못하는 동료는 청첩장 하단 축의금계좌로 축의금 송금하고 카톡 메시지로 축하와 못가는 이유 전달했구요
청첩장에 축의금계좌가 없거나 돈보내기는 좀 그런 경우에는 카카오톡선물하기로 결혼축하선물 보냈어요
지금은 오래갈 것 같은 인간관계도 10년, 20년 지나면 또 달라집니다.
축의금은 기본적으로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선물까지 생각하셨으니 그 비용을 차라리 축의금을 낼 때 더 보태어서
넣으시는 것이 오히려 더 좋습니다
선물은 나중에 집들이할 때나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진짜 친한친구면 선물 + 축의금
보통 같이 노는 친구들 여러명이서 쫌 큰 가전 선물하고 끝나는경우도 많구요
그리고 결혼식 못가면 축의는 따로 안하고 밥한번 사주고 끝나고
제 경우에는 선물 햇으면 축의는 간단하게 10만원정도 하고
선물은 진짜 친한친구 +여러명이지 않은이상 안해요
혼수개념으로 하나 해준다 느낌으로 많이 주는거라
그리고 단둘이서만 친하다 정도는 축의로 끝나요
선물보냇는대 내가 결혼할때 선물 준다는 보장없으니깐
그나마 축의는 안가도 편하게 보낼수도 있고 가도 편하게 뽑아서 냐기만 하면 되니
반갑습니다 부드러운밤송이입니다 그정도 친구사이라면 큰 금액이 부담스러우면 만나서 주는 것보다 입금하시는 편이 좋을듯합니다 10-20만원을 굳이 만나서 주기는 그런데 판단은 본인이 하는겁니다
그래도 꾸준히 만나는 사이라면 선물을 하거나 축의금 미리 계좌로 보내도 되구요. 선물이나 축의금을 전달할 때 결혼식에 못가서 미안하다 라고 하시며 전달하면 될 것 같아요.
일단 해외에 출장가시니까
안가도 미안할건 없구요
경제적 여건에 따라서 축의금 보내시면
될것같네요
지금 설명하신 친분관계라면
최소 10만원
못가서 미안하니 웬만하면 20만원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다면 30만원
이정도면 좋을것같네요
1년에 1~2번 보지만 생일을 항상 챙기고 꾸준히 연락하는 친한 친구사이라면 정말 고민이 많을 듯 싶어요
축의금만 주기 그렇다면
축의금 10만원에 작은선물 5만원정도
(신혼집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생활용품이나 친구의 취미와 관련된 선물 등)
어떨까요?
선물은 따로 안 해주셔도 될 것 같고 축의금만 만나서 밥이나 차 한잔 하면서 전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어쩔 수 없는 상황이니 친구분도 이해해주실 것 같습니다!
상대가 딱히 원하는 선물이 있는 상태가 아니라면 전 계좌에 딱 찍히게 축의금만 보낼 것 같아요
마음에 아쉬움이 있으시다면 축의금이랑 적당한 기프티콘 선물을 더할 수도 있겠죠
어렵게 생각지 마세요
친구분을 만나서 식사나 혹은 커피한잔 드시면서 전달하셔도 되거든요
일부러 안가고 그러는건 아니니 친구분도 충분히 이해할수 있을거에요
친구분께 축하 인사도 하고 그러시면 될것같아요
친한 친구라면 무조건 참석이 우선이긴 합니다
하지만 해외 일정이 있어서 부득이하게 참석을 못한다면 축의금 두둑히 넣어주는게 최선입니다
물론 아직 경제력 부족한 20대 초반이라면 본인 경제력에 맞춰서 준비하시면 됩니다
축의금만 보내고 나중에 선물을 해줘도 상관 없긴 합니다
축의금 + 선물 이건 그냥 본인이 하고 싶은데로 결정하시면 됩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20대이시고 서로 챙기는 사이라면 만나서 사정 이야기하고 10만원에서 20만원사이로 축의금하시면 될것같습니다.그럼충분히 이해할것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선물을 한 적은 없네요. 축의금만 전달해도 마음이 충분히 전달 될 거에요. 여러명이서 같이 친하게 지내는 친구라면 선물을 고민할 수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고 개인 대 개인의 친구라면 축의금만으로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결혼식때는 축의금만 보내시고 나중에 따로 만나실 일있을때 그때 좀 작은 선물 같은거 주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부부가 같이 쓰는 컵이나 집에 필요한 작은 소품 같은거요. 결혼식땐 축의만 하세요.
일단은 결혼식에 참석하지 못했다면 선물을 주기보다는 당연히 축의금을 주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은 현재 돈이 많이 없는 상태라면 10만 원 정도는 하시는게 좋을 거 같으면 친한 친구라고 했기 때문에 최소 10만 원 정도는 하셔야 합니다 친하지 않았다면 안 하거나 5만 원 정도만 했겠지만 진짜 친한 친구는 10만 원에서 30만 원 정도는 하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