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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당당한두견이35입니다.
위쪽 사진은 송엽국(사철 채송화)이고요.
아래쪽 사진은 목백일홍 같습니다.
여름에는 하루이틀만 지나도 이름모를 꽃들이 잔뜩 피어나 있더라고요.
안녕하세요. 쌈박한제비287입니다.
북아메리카 남부 원산인 야생화 스토케시아로 보이는군요.. 높이 40∼60cm 줄기는 곧게 서고 윗부분에서 가지가 갈라지며 털이 없습니다. 잎은 꽃자루가 나오기 전에 뿌리에서 나며 어긋나고 넓은 바소꼴이다. 밑부분에 가시 같은 톱니가 있는 것 외에는 밋밋하다.
6월 하순부터 7월에 걸쳐 가지 끝에 하늘색, 연한 자주색, 연한 붉은색 꽃이 달린다. 두화(頭花)는 지름 6∼10cm이고 총포조각은 꽃밑의 잎처럼 생겼으며 사방으로 퍼진다. 햇볕이 들면 활짝 피고 저녁에는 오므라지며 흐릴 때에는 잘 피지 않는다. 빛깔은 품종에 따라 여러 가지가 있다.
잘린 뿌리에서 싹이나 어린 줄기가 돋아나므로 이것을 이용하여 번식하기도 한다. 추위에 강하고 건조에도 잘 견디며 생장이 왕성하다. 양지바르고 배수가 잘 되는 땅에서 잘 자라나 반그늘진 곳에서도 꽃이 핀다. 관상초로서 정원이나 화단에 심으며 꽃꽂이용으로도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