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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그린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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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어장치는 것 같은데 어떻게 하죠

16살 학생인데,친구 A가 있어요.

초등학교 6학년때부터 친구인데 중학교 들어오고 부터 남자한테 관심이 생기는듯 하더라고요.그리고 6학년때부터 짝사랑했다던 B가 있는데 다 완벽하다며 피곤할 정도로 말해요.그만큼 좋아하고 관심이 생겼구나 하며 저는 상관하지 않고 있었어요.

근데 이제 16살이 되고,다른 친구가 A한테 옵챗에서 만나 1살 연하 남자 C를 A에게 소개시켜줬어요. 그냥 친구하라면서.A는 그러다가 C를 귀엽다,착하다라고 하면서 B처럼 입에 달고 살았어요.

근데 정작 A는 B를 포기하지않고 B가 경기를 하는데 그때마다 찾아가요.또,C는 A에게 누나 생각 이러면서 좀 썸다운 사이인데 A는 B를 바라보면서 C와 카톡하면서 좋아하더라고요.C는 A가 B를 좋아하는걸 모르는것 같은데 A는 그냥 친한 사이라니까 일단 입을 닫았어요.그런데 곧 A와 C가 사귄다는거에요.A는 장거리에 연하는 그렇게 싫다면서 C는 일본에 살고 1살 연하인데도 사귄거에요.근데 또 B 얘기는 멈추질 않으니 C를 당장의 외로움으로 이용하고 어장치는것 같아요.

제가 오지랖이 넓은데 A가 친구인만큼 이건 아니라고 말하고 싶어요.근데 제 일이 아닌데 제가 관여하는것 같아서 또 걸리고요.애초에 어장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A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lovelyfader

    lovelyfader

    친구가 어장을 친다고 생각한다면 겉으로 ㅍ현을 하기보다는 거리를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통화를 한더라도 그 횟수를 줄이는 식으로 접근한다면 상대방도 이 사람이 바뻐보인다고 생각하고 크게 개의치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이러한 것은 대놓고 이야기를 하면 싸우게 되므로 이에 대한 것을 생각하지마시고, 친구가 불편하지 않도록 관계를 하시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