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마음으로 지은 죄를 용서하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최근 종종 주변의 가까운 가족이나 친구들의 어떤 말과 행동에 대해 무시하거나 하찮은 것으로 여기는 경향이 반복되었고 다시 생각해보면 나처럼 무식한 놈이 누굴 그렇게 대하는가라는 생각을 하며 큰 죄책감이 몰려옵니다. 누구를 무시하는 등의 생각을 없애고 싶어요. 이미 그렇게 생각한 부분에 대해서 용서도 구하고 싶어요. 짜증이 나서 순간적으로 남을 무시하는 듯한 그런 생각이 드는데 아 정말 정말 죄책감이 느껴집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아무도 모르는 제 이 마음이 죄를...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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