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갓난 아기때 단어를 어떤식으로 이해했나요?
부모님이나 다른 사람들이 어떤 물건을 가리켜 특정한 단어를 말하는것을 듣기 시작하면서 부터겠죠?
간단한 사실입니다 여기서 모든 언어의 전파 과정이 이해가 됩니다.
우리나라에서 쇄국정책을 하던시기에 외국인 선교사가 우리나라에 와서 어떻게 천주교를 전파했을까요?
모두 간단한 단어를 소통하는것에서 시작해서 출발하는것입니다.
현재도 계속되고있는 점들이죠 무인도나 아마존등에도 아직도 원주민들이 많이 살고있죠?
그 사람들에게 많은 선교사들이 찾아가 기독교 또는 천주교를 전파하다가 순교하곤 합니다. 그 사람들이 그곳에 가서
그곳 사람들과 말을 트는 방식도 같습니다. 간단한 단어들을 가지고 그들이 하는 단어를 이해하고 자신이 하고싶은 단어를 또 말하면서
이 단어가 그 단어다 라고 말하는것입니다. 거기서 단어 몇가지를 가지고 소통을 계속 하는것이죠
여담이지만 평소에도 우리가 말을 할때 엄청 많은 단어를 말하는 것 같아도 실제로 우리가 말하는 단어들의 가짓수는 500개가 채 안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