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친구에게 물건 반환하고싶은데 돈을 요구하고 원상복구 의무

친구가 3년전에 저에게 노트북을 주고(무료 무조건) 제가 사용하다가 3년이 지난지금 원래는 자기 회사 비품 무단으로 2개 불출받아서 하나 너 준것이니 지금 당장 새것 그대로 반납해야하니 그당시 새기기값 260만원 송금하라 하는데 타당한가요? 저는 당시 아무것도 몰랐고 기기 반납의사 말하니까 주소 안알려주고 원상복구해서 기기 보내던지 새기기값 보내던지라고 합니다. 기기 상태는 고장난건 없고 배터리 자연소모 정도네요. 주소 말안하면 공탁 가능한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별 이상한 사람이 다있네요.

    이제와서...딱보니까 회사 비품 그동안 쎄배다가 걸려가지고 글쓴이님에게 책임전가 시키는거네요.

    그냥 어차피 공짜로 얻은거 수리해서 돌려주세요.

    대신 그냥 돌려주면 또 난 그런거 받은적 없다 발뺌할게 뻔하니까 증거물 다 남기면서 그냥 돌려주고 손절하세요

  • 이건 돈을 지불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 친구는 손절하세요.

    1. 친구는 회사 비품을 무단으로 유출한 절도에 해당됩니다.

    2. 본인은 회사비품인지 모른 상태에서 친구가 쓰라고 무료로 제공 받았기 때문에 공범이라 볼수는 없지만

    3. 친구가 공범으로 몰아갈수도 있겠네요.

    증거같은게 남아 있을지 모르겠네요.

    한가지 확실한건 친구는 범죄행위를 저질렀다는 것이고

    그것을 무마하기 위해 돈을 요구하는것으로 보입니다.

    손절이 답이구요.

    돈 안줘도 됩니다.

    만약을 대비해서 친구가 무료로 제공했다는 증거가 있으면 남겨둘 필요는 있겠네요.

  • 별 이상한 말을 다하네요

    그냥 3년동안 잘 빌려줬으면서 갑자기 무슨 돈을 달라니

    완전 억측이네요 참 이상한 일도 다 있네요 무시하세요

  • 그게 참 난감한 상황이구먼요 3년이나 지난 물건을 이제 와서 새것으로 갚으라는건 말도 안되는 소리지요 공짜로 줄때는 언제고 이제와서 돈을 내라니요 친구분이 회사 물건을 빼돌린건 그쪽 사정인것이고 사용하던 기기를 그대로 돌려주겠다고 해도 안받는다면 공탁을 걸수도 있기는한데 절차가 좀 복잡할겁니다 일단은 무리하게 돈 보내지 마시고 버티시는게 답인것 같네요.

  • 노트북을 빌릴당시 상황은 잘 모르겠지만

    무료로 받았고 3년이나 지났다면

    원상복구할 의무는 없습니다

    반환할 의무도 없구요

    밀단 친구랑 잘 합의해 보시구요

    법적인 부분은 무료법률구조공단에 문의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