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습도에 굉장히 민감한 쪽입니다.
여름에는 습도가 높아서 수면하기 어렵고, 겨울엔 습도가 너무 낮아서 수면 하기 어렵습니다. ㅠ
사람이 쾌적하다고 느끼는 습도는 40-60도 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여름에는 쉽게 80도 넘는 상황이 많고(가만히있어도 몸이 끈적거립니다) 겨울에는 40도 미만인 상황도(피부에 각질이나 염증이 많이 생깁니다) 쉽게 나옵니다.
겨울에는 가습기로 버티는 중이고 여름에는 에어컨(제습기)로 버티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밖의 소음이나 기타 상황을 제외하고는 습도를 잘 조절해가며 수면을 유지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