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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그린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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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과하게 많이 자거나 움직이고 싶지 않을때

요새 몸이 이상해 적어봅니다.요즘 잠을 과하게 많이 잡니다.기본적으로 10시간이상이기도 하고 10시간 이상 자도 졸리거나 깨도 이상하게 일어나기가 너무 싫어서 그냥 잡니다.일어나도 움직이고 싶지도 않습니다.할일이 많은데 하기 싫고 그냥 잠이나 자거나 폰만 보고싶어서 미루다가 급하게 하는게 너무 일상이 됐습니다.예전에 힘차게 시작했던게 의욕도 안생겨서 게으름 때문인가 싶습니다.그러다 폰만 보다가 현타가 와서 왜이러지 싶고 생산적이어야 하는데 싶다가도 하기가 싫고 자고나 싶어서 답답합니다.특히나 학생인데,점점 게을러지는것 같습니다

이거 어떻게 극복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민해결사

    고민해결사

    날씨가 더워질뿐아니라 많이 무기력하신것 같습니다. 그럴떄는 피곤해도 빨리 일어나서 샤워하는게 답이에요 계쏙 잠온다고 누워있으면 더욱더 무기력해집니다. 그럴떄는 무조건 일어나서 찬물에 샤워하시고 아침 먹는게 최고입니다. 가만히 있을수록 게을러집니다. 무조건 몸을 움직이시면 몸이 풀려서 덜 피곤하고 계쏙 움직이게 되는것 같습니다. 누워서 뭐든지 하면 할수록 살만 찌고 더 귀찮아집니다. 얼른 기상하여주세요.

  • 피로회복이 안되시는거 같은데 간이 많이 안좋으신가요

    얼굴색은 어떠신가요 얼굴색이 갑자기 피부가 탄거처럼

    된다거나 하면 간이라던지 장기쪽에 문제가 생긴겁니다.

    10시간 이상 자도 졸린건 병원을 가보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지금 같은 상황은 도파민 중독으로 인해서 생긴 일로 보입니다. 잠을 과하게 자고 싶은 것은 도파민이 너무 과다하게 나와서 하고 싶은 일이 없고 사람이 나태함을 유지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경우 스마트폰을 끊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폰만 보고 있다고 미루는 것은 정말 도파민 중독의 끝입니다.

    이런 상황을 고치기 위해서 잠을 의도적으로 줄이고 잠이 온다고 해서 잠을 자는 것이 아니라 일을 하고 잠을 하는 것이고 그 사이에 스마트폰을 보지 않는 것입니다.

    또 아침을 가볍게 먹고 배고픔을 유지하면 사람이 수면보다 생존에 대한 욕구가 크기 때문에 가볍게 식사를 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 사실 반복해서 게으르게 생활하거나 길게 자는 것이 단기간에 고쳐지지는 않아요. 본인이 마음을 먹고 있다면 의식적으로 작은 변화부터 만들어 보는 게 좋아요. 예르를 들어 조금이라도 걷거나 산책을 한다든지, 잠을 조금만 덜 잔다든지 조금의 변화부터 나아가면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