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간 자료을 옮기는 방법은 단순히 C타입 케이블로 연결한다고 자동으로 되는 구조는 아빈니다.
C타입 케이블은 충전이나 외부기기 연결용으로도 쓰이지만 두 컴퓨터 간 직접 데이터 전송을 지원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먼저 기존 노트북의 하드를 외장하드처럼 연결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오래된 노트북에서 하드를 분리해 SATA-USB 변환어댑터나 외장하드 케이스에 장착하면 새 노트북에서 USB로 인식되어 파일을 쉽게 복사할 수 있습니다.
만약 하드 분리가 어려바면 구동이 가능한 기존 노트북에서 외장하드, USB, 클라우드로 자료를 옮기는 것도 방법입니다.
즉 C타입 줄만으로는 파일 전송이 되지 않으므로 하드 직접 연결이나 외장 저장장치, 클라우드 동기화 방식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확실하고 안전한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