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한 머리를 엄마가 좋아하는 이유는 왜 그럴까요?

뭔가 미용실에서 머리를 잔뜩 잘려서 오면 빙구 같기도 하고 아무튼 맘에 안 드는데 엄마는 꼭 이렇게 잘라놔야 마음에 들어 하시는데.왜 그럴까요?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건장한콜리103입니다.

      엄마 눈에는 몰해도 이뻐보여서 잔뜩 자르던 길게자르던 그냥다 이뻐보여서 좋아하시는걸꺼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