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야 문명이 갑자기 사라진 이유는 극심한 가문일 것으로 추정합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마야 문명은 서기 800~950년경 약 100년에 걸친 극심한 가뭄을 겪었습니다. 이는 농경 중심의 마야 사회에 치명적 영향을 미쳤습니다. 가뭄으로 인해 농작물 생산이 급감하고, 수로가 말라붙어 식량 북족과 물 부족 사태를 일으켰습니다. 그리고 마야 문명은 도시 국가들 간의 전쟁이 빈번했습니다. 가뭄으로 부족한 자원을 차지하기 위한 갈등이 더욱 심화되었습니다. 그외에도 환경 파괴로 인한 토양 침식과 환경 악화, 전염병, 화산 폭발 등이 마야 문명의 멸망을 초래했을 것으로 추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