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살아계신)할머니가 돌아가셔서 화장하는 꿈
할머니는 현재 살아계세요
꿈에서 돌아가셨는데 붉은계열에 한복을 입고 누워계셨어요
그곳은 처음보는곳이였지만 집이였어요
옛날시골집같은곳이였어요
엄마가 할머니다리위에 눕고 어떤분이 의식같은걸하니까
할머니와 엄마의 한복이 하얀 소복만 남고 지워지듯 없어졌어요
그리고 할머니는 쪼그라들어서 엄청 작아졌어요
다시 다른방으로 할머니를 모시고왔어요
그방엔 사람들이 여럿이 둘러앉아있었고 어느 여자분이 할머니에게 불을 붙였어요
할머니 뼈가 숯처럼 빨갛게 달아올랐어요
빨갛게 달아오른 뼈들을 문밖에 신발을 벗어놓은곳에 내놓기 시작했어요
신발위에 올려놔서 저는 제신발이 탈까봐 신발을챙기고 저희 아들신발도 챙겼어요
그렇게 깼습니다
할머니께 무슨일이 생기는건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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