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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투정 부리는 초등학교 5학년 여아는 어떤 심리 상태인가요?

안녕하세요 ~

정말 막내여서 그런지 모든 일에 매사 투정을 부리는

저희 집 막내 (초등 5학년, 여자아이) 의 심리가 궁금합니다.

왜 그렇게 매번 투정을 부리고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송신애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초등학교 5학년 여자 아이가 투정을 부리니 걱정이 되는 것 같습니다.

      여자 아이 10~12세(초4~초6) 전후로 시작해서 15~17세(중3~고2) 사이에 끝나지만 사람마다 인격과 성격의 변화는 서로 다르고, 2차 성징의 시작 시기는 보통 여자가 남자보다 이르며, 사람마다 개인차가 있습니다.

      사춘기가 온 아이는 제2차 성징을 경험하게 되면서 점차 성인의 몸으로 변해 갑니다.

      생리적으로는 성적 충동이 커지고 심리적으로는 성인처럼 행동해야 된다는 새로운 압박감이 생깁니다.

      더구나 우리나라 청소년들은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까지 겹치게 됩니다.

      따라서 이 시기를 지나는 아이를

      겨울잠을 자러 들어간 곰이라고 생각하고 새봄에 동굴로 나올때까지 기다려주면 어떨까 싶습니다.

      컨디션이 괜찮을 때는 '힘들지? 잘하고 있으니까 너무 걱정하지마' 등의 응원을 보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뭔가를 해주려고 하면 할수록 갈등과 감정의 골이 깊어질 수도 있으니 이런 점을 주의하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막내가 투정을 부리는 이유는

      아이가 투정을 부릴 때 마다 그냥 넘어가고 봐주셨기 때문 입니다.

      아이는 자신의 감정을 투정을 부려서 표현하는 것으로 습관이 되어버렸습니다.

      자신의 감정을 투정으로 표현하는 습관은 옳지 않아요.

      아이가 툭 하면 투정을 부린다면 그 즉시 단호하게 투정을 부리는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해주세요.

      그리고 왜 투정을 부리는 행동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에 대한 설명을 정확하게 해주세요.

      또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자 할 때에는 투정을 부리지 않고 언어로 조곤조곤 자신의 감정을 표현해야 한다 라는 것을

      인지시켜 주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황석제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투정부리면통하였기때문이에요

      집에서받아주니깐 당연히 편하게투정부리며요구하는겁니다

      안들어주면

      아이도쓸데없이 그러진않아요

    • 안녕하세요. 이승호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투정을 부리는 초등학교 5학년 여아는 스트레스, 불안, 자아정체성 발달, 학업 또는 친구, 사회적 문제 등 다양한 이유로 인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정서적인 자극에 대한 적절한 대처 능력의 부족 등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아이와 함께 대화하고 그들의 감정을 이해하려 노력하며 아이와 여행을 가는 방법을 통해 아이와 유대감을 형성하여 고민을 털어 놓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것도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가 감정에 대해서 조절하는것을 배우는과정으로 볼수있습니다

      현재 감정에 대해서 스스로 조절하려고하는것으로 볼수있으며

      적절하게 표현하는법을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황정순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성장기 어린이들은 자기 주장이 강해지고 독립성이 높아지며, 주변 환경에 대한 불만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 때문에 불안감과 스트레스를 받고 이로 인해 투정부리는 모습이 자주 보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가 자신이 원하는 것이나 하고 싶은 것이 잘 되지 않을 때

      아직 감정표현의 방법에 있어 서투르기 때문에 짜증 등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이경우 아이와 대화를 시도하면서 상대방에게 감정전달의 방법이 다양함을

      알려주시면 도움이 됩니다.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