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자님이 말씀하신 체코 원전사업은 한국수자원공사가 아니라 한국전력공사와 한국수력원자력이 주도한 사업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아직 완전히 실패했다기보다는 현재 진행중인 상황으로 알고있습니다 체코 정부가 한국형 원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지만 최종 계약까지는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한 상태인것 같고요 웨스팅하우스와의 협력부분도 기술제휴 차원에서 진행되는것으로 보이는데 이것이 다른 원전사업을 양보하는것과는 다른 맥락이라고 생각됩니다 국가기관의 해외사업 추진과정에서는 여러 변수들이 있을수밖에 없어서 최종결과까지는 좀더 지켜봐야할 상황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