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층간 소음에 시달리다 꼭대기층으로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제가 층간소음 경험이 있어서 밤8시부터는 아예 불끄고 애들을 눕힙니다. 층간소음 안 당해본 사람은 모릅니다. 정말 괴롭습니다. 상대방에게 머라도 가져다 주시고 좋게 얘기해 보시는게 가장 좋은 해결책이긴 한데 너무 자주 가면 상대방도 막장으로 나갑니다. 결론은 저 사람들이 당해봐야 알겁니다. 괴로워도 참는 수 밖에 없고 층간소음 분쟁위원회인가 거기 연락해도 해결이 안되더라구요. 법이 강해져야 해결이 되지. 같은 경험이 있기에 작성자님의 괴로움을 이해할 수 있는게 전부라 안타깝네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