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두번째공책입니다.
제가 딱 질문자님 처럼 삽니다.
음..뭐랄까 상처 안받는 방법으로
저는 누군가에게 뭘 해줄때 정말 1도 기대하지 않아요.
심지어 돈 을 빌려줄때는 안 받아도 된다 라는 마인드로 빌려줍니다.
(갚으라고는 하죠)
다만, 제 기준으로의 선 이 있습니다.
그걸 넘어서면 한번은 얘기하고, 두번째부터는 안봅니다
칼같이 끊어요. 회사건 지인이건
회사에서는 그냥 능력을 키웠어요.
인정 받고 그렇게 지냈어요.
회사는 조금 달랐어요. 배려고뭐고 내 능력이 인정받는 순간부터
그런거 신경쓸 여유도 없었거든요.
그냥 하던대로 하세요.
하지만 본인기준의 선 은 정해놓으세요
이용하면 어때요. 나에게 직접적인 피해는 없고,
결국 내가 그사람보다 더 나은사람이 되다보면
자연스럽게 그사람들이 자기를 이용해달라고 오는 상황도
생겨요.
억지로 바꾸려고 하지마요 홧병납니다.
제가 그랬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