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주봉 관세사입니다.
우리나라는 내수시장이 작다보니 수출주도형 정책을 펼치고 있으며, 그동안 미국/중국이라는 거대 시장에서 막대한 무역흑자를 누려왔습니다. 중국과는 이제 무역흑자를 보는 부분이 적어 트럼프 집권전까지는 한미FTA를 기반으로 막대한 무역흑자를 누려왔으나 상호관세 등으로 그러한 부분이 대부분 희석된 상태입니다.
결국 미국 시장 하나만 바라보기에는 리스크가 상당하다보니 시장 다변화가 답이 되었으며 우리나라가 그동안 공들인 아세안 시장의 경우 잠재성이 충분하기 때문에 상당부분 증가된 것으로 보여집니다.
FTA 측면에서도 한-아세안 FTA를 기반으로 업그레이드 협정인 베트남/인도네시아/캄보디아/필리핀 등이 추가로 발효되고 있으므로 이러한 부분을 더욱 가속화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