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일본동전하고 우리나라 동전 혼용문제가 진짜 심각했었죠..
예전에 일본의 500엔동전이 우리나라 500원이랑 크기 무게가 비슷해서 자판기에서도 구분을 못했었는데요
근데 이제는 일본이 2021년부터 새로운 500엔 동전을 만들어서 그런 문제가 많이 줄었답니다
새로운 500엔 동전은 이중 구조로 되어있어서 위조도 어렵고 우리나라 동전이랑도 구분이 확실히 된다구요
게다가 요즘은 동전 자체를 잘 안쓰게 되면서 그런 문제가 더 줄어든거 같네요
근데 예전에는 정말 문제가 많았었죠 특히 관광지 자판기에서 일본 관광객들이 실수로 500엔을 넣는 경우가 많았구요
심지어 일부러 500엔을 넣고 물건 사는 사람들도 있었다고 하더라구요ㅠㅠ
그래서 자판기 업체들이 동전 감별 장치를 업그레이드하고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려고 노력했었는데
이제는 새로운 동전도 나오고 전자결제를 많이 쓰다보니까 그런 문제는 많이 해결됐답니다
근데 혹시 옛날 500엔 동전 갖고계신다면 잘 보관하심 좋을거 같아요
나중에 동전 수집가들한테 귀한 물건이 될수도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