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후버댐의 콘크리트는 아직도 굳지 않았다던데
콘크리크가 굳지 않고도 건설할 수 있었던 이유는 뭐고
그 거대한 후범댐이 건설할 수 있었던 이유는 뭘까요?
높이도 대단해 수압도 높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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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우울한내루미5입니다.
후버댐 짓어는 젓는지 꾀 되지 않앗나요
어떤 후버댐은 말하는지 모르겟네요 어디 말인가유...
후버댐은 미국 애리조나주와 네바다주 경계의 블랙 협곡에 위치한 댐으로 콜로라도 강을 막아 건설된 것입니다.
아치형 콘크리트 중력댐으로 높이 221m 길이 411m 저수량 320억m3이며, 연간 40억㎾h의 전력을 생산하며 1931~1936년에 걸걸쳐 완공 되었습니다.
후버댐은 수자원의 안정적 공급과 콜로라도강 하류의 홍수 방지를 위해 설립이 추진되었고, 대공황 타개를 위한 목적도 있었다고 합니다.
건설 당시 콘크리트가 양생되지 않았다는 것은 공학적으로 맞지 않을 듯 하고, 공사가 빠르게 진행된 것을 비유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