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미역국의 육수를 만들때 명태 같은것을 사용했다면 고기가 들어간거라고 할수 있나요?
고기류를 먹지 않는 사람에게 미역국을 끓여주려고 하는데 육수를 내는데 명태를 사용한 경우라면 이것을 고기를 사용한것이라고 볼수 있나요? 그냥 육수를 내는 것으로만 사용되었더라도 고기 베이스이므로 적절하지 않는 대접이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미역국의 육수를 만들 때 명태 같이 해산물을 사용해서 했지만 실질적으로 고기는 들어가지 않았기 때문에
고기가 들어갔다고는 할 수 없지만 차파리 북어를 미역과 간마늘을 넣고 달달 볶다가 끓여도 깔끔하고 담백합니다.
저는 고기보다 홍합이나 오징어 등 해물을 넣어서 끓이는데 이렇게 하는 것이 더 시원하면서 맛도 좋은 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미역국에 육수를 따로 낼 필요는 저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미역국에 고기를 늦지 않으신다면 차라리 쇠고기 다시다 같은 거 넣어 주는게 가장 중요하고요 그런 육수 내서 미역국 만들면 너무 힘듭니다
미역국은 특히 우리나라에서 매우 즐겨먹는데요 그리고 특히 생일날
미역국을 만들어 먹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미역국에는 많는 넣는게
소고기 인데요 예전에는 소고기가 귀할때는 명태라던가 여러가지 조계류를
많이 넣었는데요 그래도 명태도 고기이다 보니 육류는 아니지만 고기가 들어간
미역국이라고 해도 무방할것 같아요 그리고 사실 미역국에 명태를 넣으면 시원한맛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는레시피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