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정신쪽으로 장애가있는걸까요 아니면 태어나면 안됬을 사주였을까요..?
성별
남성
나이대
23
요즘 성인되고 사회생활하다보니 느끼는게 너무 제 자신이 멍청하다라는 생각이 강하게듭니다 그 멍청하다라는 수준이 겁나 심각할정도를 이미 가볍게 한참 넘은수준으로 보입니다 최근 중장비학원에서 굴착기를 배우기위해 다니고있는데 강사라는 사람이 중장비를 가르켜주다말고 모이게하더니 무엇을 물어봅니다 그게 보니 산수였는데 30 ÷ 2 가 뭐냐 물어보길래(실기시험때 작업시간 계산목적) 그땐 계산이 안나와서 답을 못했습니다 그러니 강사가 제 옆에 수강생 1명더있는데 그 수강생보더니 계산못한다라는식으로 말하면서 쪼개고있더라고요 그거보니 드는생각은 인생 ㅈㄴ 잘못살았구나 처음부터 내 사주는 태어났으면 안됬을 사주였는데 태어나서 이런 개고생이란 개고생은 다하고있는거같다 라는생각이들면서 인생살기 겁나 싫어지더라고요 중장비학원에서 산수관련된걸로 알게된점은 제 자신은 기본 상식도 아예 모르고있으며 수학 기초적인것도 아예 모르고있더라고요 맨날 하루하루 죽고싶다 생각만 듭니다 이딴식으로 정신적고통만받고있을빠에 차라리 목숨을 내려놓기라도 한다면 그나마 덜 고통스러울거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해력도 안좋다못해 없는수준이라 4일전에 중장비학원에서 굴착기직접타서 교육을받는데 지금까지 알게된거 하나도없고 사람이 직접적으로 말하는것도 이해력이 아예 안좋아서 뭐라말하는건지도 전혀 못알아먹겠습니다..이게 정신적으로 문제인건지 아니면 다른 문제가있는건지 궁금합니다 이거때문에 하루하루가 스트레스 쌓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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