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소금은 크게 자연생성, 인공생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자연 생성의 경우는 해양염(천일염), 암염, 호수염 으로 나눌 수 있고 인공생성은 정제염 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어디에서 만들어지냐에 따라서 농도는 달라지게 됩니다. 아무래도 천연에서는 천일염이 가장 염도가 80%로 낮고 밀도가 높은 돌에서 얻어진 암염이 90%로 높습니다.
정제염은 바닷물을 분리하여 거기서 소금을 합성하는 형태이기 때문에 인공적으로 99% 이상의 농도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