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교사 vs 세무사 직업고민있습니다.

교사와 세무사중 어떤직업이 워라벨측면에서 유리한가요?

세무사로 세후 500정도번다는 기준으로의 업무량으로 비교할때를 물어봅니다

세후500이상버는것도 좋지만 세후500으로도 만족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종종순진무구한오이김치입니다!!

    교사와 세무사의 워라벨을 비교해드릴게요.

    교사의 경우, 일반적으로 주 40시간 근무에 방학이 있어 시간적 여유가 있는 편이에요. 하지만 수업 준비, 학생 지도, 행정업무 등으로 주말이나 방학 중에도 일해야 하는 경우가 있답니다.

    반면 세무사의 경우, 성수기(1-4월)에는 주 50-70시간 정도 일하지만, 그 외 기간에는 주 20-30시간 정도로 여유로운 편이에요. 세후 500만원 정도의 수입을 목표로 한다면, 한 달에 4-6건 정도의 업무를 처리하면 된다고 해요.

    개인적으로는 연중 업무 강도를 고려했을 때 세무사가 워라벨에 더 유리할 것 같아요. 특히 자신만의 사무실을 운영하게 되면 시간 활용이 더 자유로워질 수 있거든요!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안녕하세요 누우우입니다.

    교사는 정년 보장 및 휴가가 비교적 자유로워 워라벨 측면에서 유리하지만 공무원이다보니 세무사보다는 월급이 많이 적고, 업무 외 행정 업무를 처리해야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세무사 또한 자기 주도적 업무 조절 가능하지만 성수기에는 업무량이 매우 많아 워라벨이 저하될 가능성 높고 고객 관리 및 세법 변경에 대한 지속적인 공부가 필요합니다.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교사하고 세수사 직업을 선택하라고 한다면 세수사가 훨씬좋다고 생각합니다.나중에 세무사 차리면 돈많이 받습니다.스트레스도 덜받구요.

  • 교사와 세무사를 비교한다면, 당연히 세무사가 더 낫습니다.

    교사의 월급은 박봉인데다가 학생들을 관리해야 하니까, 스트레스도 엄청납니다.

  • 교사는 정해진 근무시간과 방학이 있어 워라벨이 좋지만 업무가 많을수가 있습니다 세무사는 업무량이 시즌에 따라 달라지지만 세후 500만큼 벌면 안정적입니다 개인의 선호와 상황에 따라 선택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