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구조랑 갈비뼈를 깁스한다고 해서 고정이 다 되는것도 아니고, 그외에 TLSO 라는 척추 골절이 있을때 쓰는 보조기를 사용하는경우도 아주 가끔 있으나 너무 불편해서 오히려 더 통증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갈비뼈 통증은 골절이 있어서 필요하다면 복대 정도 하고 최대한 안정 취하는것이 치료 입니다. 다만 갈비뼈 통증은 경험상 짧으면 2주 길면 1달이상가는 통증도 있어서 불편하다면 병원 내원하셔서물리치료 및 약물치료를 받는게 다소 도움이 되겠습니다
뼈가 골절된 경우에는 저절로 붙습니다. 저절로 잘 붙을 때까지는 고정을 시켜주는 것이 최선이지요. 특히 팔이나 다리와 같이 평소에도 움직임이 많은 곳, 몸을 지탱해야 하는 곳은 깁스를 해야 골절이 치료 됩니다. 그 이외의 부분들, 특히 갈비뼈의 경우는 고정을 할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고정을 하면 숨을 쉴 수가 없으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