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술,담배 안하는게 그렇게 신기한 일인가요?
저는 술과 담배를 하지 않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굳이 할 생각도
하고 싶다는 생각도 없어서
애초에 시작을 하지 않았습니다.
술은 특별한 경우에만 마시는 적은 있어도
담배는 아예 경험 자체가 없습니다.
그럴때마다 주변 사람들 반응이 놀라기는 하던데
이게 그렇게 특이하고 특별한 케이스인가
의문이 들어서요.
물론 저 두가지 중 하나라도 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아예 안하는 사람이 그렇게 별로 없나요?
21개의 답변이 있어요!
술 담배 안하는분 요즈음은 많아요 그렇게 신기한 일은 아닙니다 제 주위에 있는분들은 술 담배 안하는분 많아요~~ 건강을 위해서는 술 담배를 멀리하시는것이 좋아요~~
네 그러면 몸 건강이 좋은 상태를 유지할 수 있어요~
술, 담배를 하는 순간부터 건강에 해로운 일이 발생하는데 숙취로 이후의 상황을 잘 견디느냐가 관건입니다.
술, 담배를 안하면 정상적인 호흡건강, 몸 건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주변에 담배를 피지않는 사람도 많습니다. 건강에도 안 좋은데 굳이 남들 많이 피운다고 같이 피울 필요는 없습니다. 기호식품인데 남의 눈치보면서 피워야 되나요? 건강생각 하시면서 계속 금연하세요.
사실 여자분이면 대부분 그렇구나 하고 넘기는데 혹시 질문자분 남자분이신지..?^^ㅋㅋ 제 남자친구도 술 담배 커피 안하는 사람인데 군인인데 다 안한다고 하니 신기하더라구요ㅋㅋ 보통 군대에서 많이들 배운다고 하는데 그래서 더 놀라는게 아닌가 싶어요ㅋㅋ
네.저도 담배는 안피지만 술은 가끔씩 먹는 편입니다. 두가지를 전혀 안하는 사람은 드뭅니다.
그런경우 특이한 케이스보다는 건강에 아주좋은
케이스입니다. 다른 사람의 의견에 신경쓰기보다는 내건강에 신경쓰는게 좋습니다.술과 담배는 기호식품이라 사람마다 호불호가 다름니다.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지금 생활습관에 만족하시기 바랍니다~~~
아주 훌륭한 선택이네요!
술은 끊어도 담배는 끊을수가 없다는 사람들을 보곤합니다. 특히 가족과 함께라면 집안에 담배냄새가 나는건 좋지가 않으니까요!
건강이 최고랍니다~~
술과 담배를 하지 않는 것이 요즘엔 점점 더 일반적인 선택으로 여겨지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일상에서 이를 소비하고 있기 때문에 일부 사람들에게는 신기하게 여겨질 수 있습니다. 특히 술과 담배를 사회적 활동이나 스트레스 해소의 방법으로 여기는 문화에서는 더 그렇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보통 사람들과 다르게 선택을 한 것이 그들에게는 특별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정말 좋은 선택입니다. 술은 사회생활에 가끔 필요하기는 하지만 담배는 아예 쳐다 보지도 않는 게 좋을만큼 해롭습니다. 술은 특별한 경우에 마시고 담배를 아예 안 하는것은 조금은 특별한 케이스 입니다. 제 주위에도 술, 담배 둘 다 안 하는 경우는 10명 중 2명 정도 입니다.
술 담배를 안하는 것이 신기할 일은 아닙니다.
오히려 건강을 위해서 바람직한 생활자세로 보여집니다.
그걸 가지고 놀라는 주변사람들이 이상한 것이니 지금의 습관대로 밀고 나가시면 됩니다.
사실 우리나라에서 술담배 같은 경우에는 본인의 판단이
중요한것 같아요 그리고 술이나 담배는 개인의 몸상태에
따라 하지 않을수가 있습니다 절대 특별한 케이스가 아닌것
같아요 그리고 술담배를 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그렇게 보일수도
있는것 같아요 즉 어떤 입장에서 판단하기 나름인것 같습니다
머에는 머만 보인다고 하잖아요
저도 술담배 안해요. 담배는 근처에도 가기싫구요 술은 어쩌다 일년에 한두번 먹는거 밖에 없어요. 커피는 끊기가 어렵더라구요. 저는 그돈으로 커피나 아니면 대추차 유자차 그런거 사먹어요. 술담배 돈아까워요
좋은데요. 주변에 술, 담배를 하는 사람들이 많으면 이상한 분위기가 될 수도 있지요. 하지만 술, 담배도 선택 사항인거잖아요. 그걸 선택하지않아서 신기한 취급을 받으신다면 그건 신기한게 아니라 특별한거잖아요. 특별한 거예요. 신기한게 아니고요.
안녕하세요.
저 역시 술, 담배 안합니다.
담배는 오래전에 끊었고 술은 맞지않아 마시질 않아요
제 주변에도 2명의 친구가 똑같이 둘다 안합니다.
둘다 기호문제니 크게 이상할 것도 없는데 술, 담배 좋아하는 사람 눈엔 그게 신기한가보네요.
신경쓰지마세요. 본인 몸인데 알아서 하는건데 이상할건 없어요^^
사람이 생김새도 다 다르듯 성격, 취미, 기호성향등 다양합니다.
그걸 이해못하고 신기하고 이상하게 보는 사람들을 오히려 이상하게 보면 됩니다^^
지금은 사회문화가 많이 바뀌어서 안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지만 예전 같은 경우에는 필수로 해야 사회생활 하는 경우도 많았어서 신기하게 보시는 분들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본인의 건강을 위해 안하는 것은 좋은 것이기 때문에 주변 시선 신경쓰지마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