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가 사는 이세상이 4차원이라는게 맞죠?
지금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이 3차원이 아니라 4차원시공간이라던데 맞죠? 3차원이라고 우기는 사람들이 않아서요, 3차원은 시간이 없어서 정지해 있어야 한다고 하던데 자세히설명해 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장준원 과학전문가입니다.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은 3차원인데요. 우리가 인지할 수 있는 공간이기 때문입니다.
4차원은 아직도 연구 중에 있고 아직 우리가 알 수 없는 차원입니다.
영화 속에 보면 4차원에 대해 여러 표현들이 있으니 참고하시고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정철 과학전문가입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사는 세상을 4차원으로 설명합니다. 이 4차원은 세 개의 공간 차원(길이, 너비, 높이)과 하나의 시간 차원을 포함합니다. 이러한 4차원 모델은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에서 매우 중요한 개념으로 사용됩니다. 상대성 이론에서는 시간을 네 번째 차원으로 고려하고, 이 네 차원을 합쳐 '시공간'이라는 개념을 만들어냈습니다. 따라서,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경험하는 세상의 모든 사건은 이 시공간 내에서 일어나며, 그 위치는 네 개의 좌표(세 개의 공간 좌표와 하나의 시간 좌표)에 의해 정의됩니다.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
네, 현대 물리학에서는 우리가 사는 세상이 4차원 시공간이라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이 개념은 알버트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에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우주의 시공간은 일반적으로 4차원으로 설명됩니다. 이를 "시공간"이라고 부르며, 이 개념은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과 관련이 있습니다.
3차원 공간: 우리가 보는 현실의 공간은 주로 3차원으로 설명됩니다. 이는 가로, 세로, 높이의 세 가지 차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물체의 위치를 정확하게 지정하기 위해서는 3개의 좌표가 필요합니다.
시간 차원: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에서는 시간 또한 하나의 차원으로 간주됩니다. 이를 "시간 차원"이라고 하며, 이론상으로는 공간과 시간이 하나의 연속체로 결합되어 시공간이 형성됩니다.
4차원 시공간: 이렇게 3차원의 공간과 1차원의 시간을 합쳐서 4차원의 시공간이라고 표현합니다. 시공간에서는 사물의 위치뿐만 아니라 시간적인 변화도 함께 고려됩니다. 이는 물체의 위치와 속도가 상대적이고 시간에 따라 변화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상대성 이론에 따르면, 시간과 공간은 서로 뒤섞여 있으며, 물체의 속도에 따라 시간의 경과가 다르게 관측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시간이 없어서 정지해 있어야 한다"는 말은 일종의 상대성 이론의 개념으로서, 특정 관측자의 시간이 다른 관측자의 시간과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요약하자면, 현대 물리학에서는 우주의 시공간을 4차원으로 설명하며, 시간과 공간이 서로 뒤섞여 있고, 물체의 속도와 관측자에 따라 시간의 경과가 다를 수 있음을 이해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