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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태어날때 띠를 가지고 있는데요. 이 동물띠는 언제부터 생겨나게 되었나요?
우리는 태어날때 띠를 가지고 있는데요.
이 열두가지 동물띠는 언제부터 어떻게 생겨나게 되었나요?
그리고, 이 동물띠는 우리나라만 사용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동물띠의 기원은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지만, 중국 천문학에서 십이지가 중요한 역할 했다고 합니다.
이러한 전통은 중국 문화뿐만 아니라 다른 아시아 국가들에서도 영향을 받아 널리 퍼져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띠에 관한 유래는 여러가지 설이 있는데요.
고대문명의 발상지는 황하 유역에 거주했던 민족은 천문학이 매우 발달하여 그 당시 십이지로 연월일시를
기록하였는다는 설이 있어요.
그리고, 이곳으로 부터 한국, 일본 등 아시아로 전해졌다고 해요.
옛날 왕들의 무덤을 보면 십이지신상이 조각되어 있는 것을 봤을 것입니다.
각종 장식물의 문양에도 십이지 그림이 많이 나오는데, 이는 모두 불교의 영향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중국, 일본 모두 열두 동물이 나옵니다.
사람이 태어난 해의 지지를 동물 이름으로 상징하여 이르는 말을 가리키는 민속용어로 모두 12띠가 있습니다. 쥐띠 · 소띠 · 범띠 · 토끼띠 · 용띠 · 뱀띠 · 말띠 · 양띠 · 잔나비띠 · 닭띠 · 개띠 · 돼지띠가 있으며 불교 경전 《약사경》에서 유래한 '땅을 지키는 12마리 동물 신'이라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