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40 모여라 라는 벙 모임을 나갔는데 어떤 누나가 술먹고 담배도 피우고 타두 작은거 팔에 있는 누나인데 그 모임에서 어떤 형이랑 공커라고 하는 겁니다.. 그런데.. 노래방 타임을 갓을때 다른 형들이랑 장난치고 놀고 다른 형이 머리 잡고 흔들고 하는 장난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가만히 있는데... 이런 누나는 쉬운 누나 인가요?
제 생각에는 쉽다라기 보다는 그 모임에 있어보면서 그들간의 친분이 어느정도 되는지를 먼저 지켜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타투 , 흡연, 음주의 여부가 여성이 쉬운지, 혹은 다가가기 어려운지를 판단하는 척도가 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모임에서 하는 행동을 잘 지켜보시면 어느정도 결론을 내리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떤 사람이 술을 마시고 담배를 피우거나, 타투가 있고, 장난을 잘 받아준다고 해서 그분이 쉬운 사람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겉모습이나 행동만 보고 성격이나 가치관을 판단하는 것은 옳지 않고, 각자 다른 이유와 스타일이 있을 수 있으니 상대방을 존중하는 태도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