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거는 딱봐도 대놓고 부끄러워 하는 건가요?
친목 모임에 방장 누나가 한명 있고 모임에 동갑인 형과 커플(공커) 입니다 방장 누나는 중견기업 회사에 재직하는 중이고 그 형은 생산직 일하다가 그만두고 2년째 백수라고 합니다... 실업급여 받고.... 심지어는 자동차도 없어서 운전도 못해서 매번 누나가 자동차 운전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단체 카톡방에서 형이 ♡♡자기다 안녕 하면 반응이 없거나 어 그래 정도이고.....
다른 형은 키는 180정도에 모범적인 준수한 외모에 농협중앙회 7년차?? 재직 중인 상황 입니다 차도 그랜져 타고 다니고 여자친구는 중소기업 다니는 사람인겁니다. 그래서 인지 여자친구가 단체방에서 오 어머 ♥♥ ㅇㅇ자기 왔어!! ㅇㅇ자기 알럽 하면 ♥♥ 자기 알럽 잘잤어?? 이런반응 입니다.. 그 백수라는 형아는 맨날 쩔쩔매고 여친한테 빌고 아무말도 못하고 그러는 수준인데.... 2번째 형아는 할말도 다하고 울때까지 한판 싸우는 모습을 보여도 누나가 다음날 ♥♥자기 나 어제 미안해떠 사랑해♥ 라는 반응을 보입니다. 이런 모습은 엄청 대조가 되는 모습인데 백수라는 형이... 조금 무시당하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