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누웠다가 일어나기만 하면 현기증이 납니다.
성별
여성
나이대
59
엄마가 장폐색으로 현재 파티마병원에 7일 정도 입원중입니다.
저는 상주보호자로 계속 옆에 있는 상태인데, 엄마가 엊그제부터 누웠다가 일어나기만 하면 현기증이 너무 심하게 난다고 합니다.
눈 앞이 캄캄하고 식은땀이 나서 일어나기가 힘들어하는데 도대체 왜 그러는걸까요...?
■ 엄마 상태/증상들 정리 ⬇️ ■
누워있다가 일어나기만하면 심한 현기증과 식은땀 (누웠다가 앉아있어도 현기증이 난다고 합니다. 다시 누워있으면 또 괜찮아진다고 합니다.)
5일동안 금식하고, 이제 가스도 나오고하니깐 어제부터 엔커버액 마시는 영양제를 아침, 저녁으로 마시고 있습니다. (물도 수시로 마십니다)
대변을 못 봐서 어제 관장을 했는데 토끼똥같은 대변을 조금 누고, 나중에는 피가 섞여서 나왔습니다. (엄마 말로는 관장을 한 뒤로부터 일어나기만하면 현기증이 난다고 합니다)
어제 의사선생님이 엄마 칼륨 수치가 조금 낮아서 그걸 올려주는 약을 처방받았습니다.
엑스레이 사진을 매일 아침마다 찍는데, 몸 상태는 잘 회복이 되고있다고 합니다. (피검사 수치도 다 좋다고 했습니다)
혈압은 자주 확인하는데 낮을때는 90에 60정도 나올때도 있고, 혈압이 좀 올라갔을때는 100에 90정도로 올라가기도 합니다.
일어나기만 하면 심한 현기증이 나는 이유가 뭘까요....? 계속 누워만 있을수도 없고...
의사선생님한테 물어봐도 수술도 잘 되서, 상태는 점점 회복되고 좋아지고 있다고 하십니다.
자주 걸어다녀야지 방구도 잘 나오고 회복이 된다고 해서 엄마는 걸을려고 하는데 현기증 때문에 잘 못하고 있어요.
또 어떨 때는 누웠다가 일어나도 멀쩡해서 현기증도 안 난다고 잘 걸어다닐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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