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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정갈한악어
성별
여성
나이대
20대
복용중인 약
피임약
생리양 과다로 인해, 피임약을 복용중에 있습니다. (야즈정 복용하다가 아이리스 복용중)
피임약 복용 중, 흡연 시 혈전이 생기는걸로 알고 있는데, 일단 본인은 비흡연자입니다. 하지만 출근할 때마다 길 걸어다니며 흡연하는 사람이 있어, 하루에 1-2분 정도 간접 흡연하게 됩니다.
지금 당장 피임약 복용을 중단해야하는지. 간접 흡연 1-2분 정도는 무시해도 될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성보연 의사
홍성의료원
∙
안녕하세요.
여성용 경구 피임약은 혈전의 위험을 올릴 수 있습니다. 이 위험은 흡연자의 경우 더 높아집니다. 특히 35세 이상이면서 직접 흡연을 하는 경우 혈전과 그로 인한 합병증 위험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그러나 질의주신 상황에서 혈전에 대한 걱정때문에 피임약 복용을 중단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간접흡연도 건강에 해롭지만, 1~2분씩 잠깐 노출되는 정도로는 피임약 복용자의 혈전 위험이 유의미하게 올라가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오랜 기간, 그리도 매우 잦은 간접흡연 노출이 있거나 동반 질환이 있다면 추가적으로 주의할 필요가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5.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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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수 의사
광명탑내과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
모든이에게 흡연을 한다고 혈전이 생기는게 아닌, 혈전의 위험도를 높히는 것이 더 정확한 표현같습니다.
간접흡연도 피하면 좋긴 하겠으나, 그 노출량의 절대적인 측면은 매우 적어보이며, 혈전 발생과의 상관관계를 증명해낼수도 없을 뿐더러 그 가능성은 없어보이는게 사실이네요.
답변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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