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세계 대전 중(1914-1918)에는 우리나라는 일본의 식민지 상태입니다. 당시 일제의 무단 통치로 국내에서 항일 비밀 결사를 만들어 독립 운동을 했습니다. 예를 들어 대한광복회가 유명합니다. 그리고 해외에서는 만주, 연해주를 중심으로 독립운동 기지를 건설하여 항일 무장 투쟁을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상하이는 1912년 신규식 등이 주도로 동제사를 만들었으며, 조직원 가운데 여운형의 주도로 신한청년당을 조직하여 파리강화회의 대표 파견을 준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