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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지나치게유머있는모과

지나치게유머있는모과

좋아하는 여자가 거절했었는데 나중에 맘이 달라질 수 있음?

좋아하는 여자에게 몇 개월동안 티를 냈었는데 여자가 싫어하는 것 같아서 포기했었음.

자존심도 상하고 나 싫다는 여자니깐 더이상 신경쓰지 않으려고 일부러 근처에도 안가고 마주칠 수도 있어서 피했음.

근데 지가 싫다는 티 팍팍 내놓고선 그후 몇 개월이 지났는데 우연히 마주치면 지가 더 의식하는 것 같음.

자기 좋다고 들이대던 남자니깐 여전히 신경쓰이는 건가요? 지가 싫다면서 참나.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울통불퉁침팬치

    울통불퉁침팬치

    사람의 마음은 언제나 변할 수 잇습니다. 소위 갈대라고도 하잖아요. 여자가 지금은 거절했다고 하지만 나중에는 본인 마음이 변해 바뀔수도 있죠

  • 여자들의 심리가 자기는 싫어서 그 사람이 다른 여자와 가까워지면 질투를 내는 존재입니다.

    그냥 인연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마음 편히 지내길 바랍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좋아하는 여자가 거절을 했다면 굳이 피하지마세요.죄지은것도 아닌데 피할것은없구요.그여성도 껄꺼름할거에요.그냥 피하지말고 지내다보면 무감각해질것입니다.

  • 좋아하는 여자에게 몇 개월동안 티를 냈었는데 여자가 싫다는 티 팍팍팍냈습니다, 그후 몇 개월이 지났는데 우연히 마주치면 여자가 더 의식하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미안하다고 생각했었나봅니다,, 아니면 남자가 더 적극덕으로. 박력있게 나서주기를 바라는 것도 있었을것 같습니다

  • 아무래도 어색한 분위기가 싫어서 친구로라도 계속 지내고 싶어서 그런것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게 아니라면 어장관리때문에 그럴수도 있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확정적인 답을 드리기는 어렵지만, 나중에 그녀의 마음이 바뀔 가능성도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녀의 마음이 바뀔지 여부보다는, 현재 본인의 감정을 잘 관리하는 것입니다.wl

  • 글쓴이가 대쉬 했지만 거절한 여자가 몇개월 뒤에 만났는데 여자가 더 의식한게 아니고 피하려고 했을수도 있습니다.

    사람은 착각의 동물이라고 하잖아요?

    지금은 대쉬하지 않고 포기 했으니 더 편하게 반응 했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