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은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중국의 증자처럼 학문과 도덕이 깊고 남달리 효심과 우애가 깊다 하여 해동증자라는 칭호를 얻었습니다.
삼국사기에 부모에게 효도하고 형제에게 우애가 있어 그때 사람들이 해동의 증자라고 일컬었다 기록되어있는데 이는 즉위하기전까지 자신을 최대한 낮추고 주변 사람들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해 당시 왕족과 귀족들 사이에서 흠잡을 데 없는 평판을 얻고 있었음을 보여주며 해동이란 바다 건너 동쪽에 있는 나라인 백제를 뜻하고, 증자는 남달리 효심이 뛰어났던 공자의 제자 이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