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진호성 의사입니다.
일반적으로 내성이라고 함은 항생제 등을 계속 사용하여 세균 등이 해당 약물에 대해 저항성을 갖게 되어 해당 약물의 효과가 없게 되는 것을 의미하는데, 이 경우 한번 생긴 내성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다음으로 반복적으로 사용할 때 약효가 감소하는 현상을 의미하며, 주로 간의 약물 분해능이 높아지기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 경우는 약물을 중단하고 시간이 지나면 간의 효소가 원래 수치로 돌아오며 약효 또한 다시 돌아오게 됩니다.
답변이 도움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