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장은 옛날 회사와 동종업계이거나 비슷한 업종이라서 퇴사 후 뒷담화 깐 말들이 귀에 들어오는거 같은데 이미 퇴사한 회사이기에 더 이상 신경 쓰지 않는게 감정소모없고 스트레스 받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회사는 업무 보러 간 것이지 사장 개인 심부름하는 곳은 절대 아니며 사장 마인드 자체가 성장동력 없는거 맞으며 앞으로 회사 운영하는데 마이너스 성향 맞고 그런 회사 퇴사하기를 잘 했다고 생각합니다. 전회사 남아 있는 사람들은 나름 사정 있어서 버티는 것으로 안쓰럽기는 하지만 마땅히 위로해줄 방법도 없는거 같습니다.
원래 퇴사한 사람 말하는게 그쪽 사람들 낙이라서 너무 마음 쓰지 마세요 본인들 잘못은 생각 안하고 남 탓하는게 그 사람들 수준인건데 그런정도의 회사라면 일찌감치 나오신게 아주 잘한 선택이라고 봅니다 본인이 성실히 일해줬어도 나쁜 소리하는건 그 사람들 인성 문제니 그냥 쯧쯧하고 넘겨버리시는게 정신 건강에 이롭습니다.
뭐 잘못한 사람들은 본인들이 잘못이 없는 줄로 착각을 하죠. 그리고 그게 잘못된 행동이라고 생각하지도 않구요. 그런 회사를 나온거 자체가 잘하신 일이고 그들이 무슨 이야기를 하든 신경쓰시지 않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살기 바쁜데 뭐하러 그런 쓸데없는 이야기까지... 그냥 그런 놈들이구나 생각하시고 그냥 머리속에서 지워 버리시는게 좋을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