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기기 관련 부모와 교사가 함께 협력하여 올바른 미디어 사용 습관을 형성할 수 있는 교육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최근 디지털 기기 사용이 늘어나면서 아동의 집중력 저하가 우려되는데, 부모와 교사가 함께 협력하여 올바른 미디어 사용 습관을 형성할 수 있는 교육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최근 아동의 디지털 기기 사용이 급격히 늘어나면서 집중력 저하와 생활습관 불균형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부모와 교사가 함께 협력해 올바른 미디어 사용 습관을 형성하려면 일관된 기준과 교육적 접근이 필요합니다. 우선 가정에서는 아이가 기기를 사용하는 시간을 명확히 정하고, 그 안에서 학습·놀이·휴식의 균형을 맞추도록 지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동시에 학교에서는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을 통해 단순한 사용 제한이 아니라 올바른 활용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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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하혜진 보육교사입니다.

    사용하는 시간을 제어하고 이에 대한 것을 서로 공유할 수 있는 환경이면 좋겠으나, 요즘 환경에서는 부모님과 교사의 의사소통이나 의사전달에 대한 부담감이 큰 것 같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것을 협력하여 운영하는 것은 사실상 힘들지 않을까 합니다. 다만 가정은 가정대로 학교는 학교대로 일정한 규칙을 설정하여 운영한다면 큰 문제 없이 아이가 안전한 학교를 다닐 수 있찌 않을 까 합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들이 디지털 사용함이 늘어나는 것은

    아이들에게 디지털 사용방법에 관한 행동지도가 미흡함이 커서 이겠습니다.

    부모와 교사가 해주어야 할 것은

    디지털의 올바른 사용방법과 지나친 디지털 사용은 신체적 건강에 해로움이 크다 라는 것을 인지시켜 주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이러한 올바른 디지털 사용방법에 관려한 교육 + 행동지도는 매일 꾸준히 반복적으로 해주면서 아이가 보다 나은 건강한 방법으로 디지털을 사용화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요즘에 아이들의 디지털기기 시청 때문에 많은 분들이

    걱정하는 부분중 하나인데요.

    일단 아이한테 1프로라도 안 보여줄수는 없는 부분이고

    올바르게 시청 및 사용하는게 좋아보입니다.

    디지털 기기 사용 규칙은

    1. 정해진 시간 내에 시청 및 사용

    (영유아는 한시간 이내)

    2. 너무 폭력적이고 자극적인 영상 보지않기

    3. 교육 목적의 영상물 이용하기

    (교육 목적도 영상이기에 과한 시청은 금지)

    이 세가지만 잘 지켜도 문제는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아이가 영상에 빠지는 이유는

    현란한 영상물에 현혹되어서 그러기도 하지만

    영상시청 외에 흥미로운 놀이가 없어서 이기도 해요.

    영상이 생각 안 나게끔, 다른 활동들을 제안하면은

    영상시청 욕구도 조금씩 줄어들거라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학교에서의 규칙이 집에서 까지 이어지도록 하는 것이 일광성 유지에 좋습니다.

    집에오면 휴대폰은 정해진 위치에 놓고 전화나 문자만 확인하도록 합니다.

    정해진 위치(공용거실)에서 정해진 시간(하루 1시간)만 할 수 있도록 규칙을 정하고,

    부모님들도 아이와 함께 모범을 보여주며 실천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핵심은 일관성, 공동규칙입니다. 가정, 학교가 사용 시간, 장소, 콘텐츠 기준을 함께 정하고 같은 원칙을 적용하세요. 수업, 가정 모두 목적있는 사용->사용 후 정리 루틴을 만들고, 대체 활동(독서,놀이)을 충분히 제공합니다. 교사-부모 소통으로사용기록을 공유하고 디지털 시민성 교육도 병행하면 집중력 저하를 줄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황석제 보육교사입니다.

    우선은 시간을정해주는것이좋으며아이의학습과정이나디지털사용의목적에맞게시험을보여주시면서 같이하는게필요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