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분양 받기로 한 앵무새 성별을 못듣렀어요 그래서 바꿀려고 하는데 망설여져요
강아지 떠나보내고 원래 1년 정도 공부 하다가 앵무새를 키울려고 했는데
가족들이 너무 슬퍼하고 이러다가 가족중 누구라도 큰일날꺼 같아 제가 며칠을 미친듯이 계속 앵무새 공부를 하여 다음주 토요일날 앵무새 분앙 받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약속도 정하고 토요일날 받기로 했는데 생각해보니 그쪽에서 성별을 안 가르쳐 줬더라고요
암컷은 알막힘 사고가 좀 있어 초보자가 키우기 힘들어서 수컷을 원하거든요 근데 이미 그쪽에서 제가 고른 앵무새를 따로 분리 시키셔서 성별을 물어본뒤 암컷이며 바꾸겠다는 말을 하기가 망설여지는데...물어보고 암컷이며 바꾸겠다는 말 정도는 괜찮겠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네 충분히 괜찮습니다. 앵무새 분양 전에 성별 확인하고 초보자에게 매우 중요한 조건입니다. 이미 선택한 앵무새가 암컷이라면, 솔직하게 '초보라 수컷을 원한다'라고 이유를 말하고 교체를 요청하는 건 정상적인 과정입니다. 분양업체에서도 이런 문의는 흔하게 받고 대비해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