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역사시간이 떠오르네요 ^^ 선생님이 알려주시기를
고대인들이 겨울 솔을 예배하는 전통에서 비롯되었다고 했었습니다. 중세 유럽에서는 겨울 솔이 약간의 신성한 의미를 지녀서 집 안으로 가져와 장식해서 겨울의 어둠을 물리쳤다고 하네요. 그게 이어져서 크리스마스로 연결되었다고 합니다.
트리의 현대적 모습은 16세기 독일에서 시작되었다고 하구요. 유구한 전통이 이어지면서 종교와 결업되서 나온 결과물이라고나 할까요? ㅎㅎ 벌써 크리스마스가 기다려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