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세무
IT프리랜서의 종소세, 건보료 및 개인사업자 전환 관련
안녕하세요. IT 소프트웨어 관련 업종으로 프리랜서로 근무중입니다.
업종코드는 940909이구요
매달 회사와 전월 보수를 확정 후 3.3%를 땐 금액을 입금받고 있구요.
24년도 귀속 수입금액은 세전 약3480만원입니다.(23년도에도 일을했는데 수입금액이 소수라 25년 5월 종소세 신고시에는 기준경비율 대상자가 될듯)
25년도 귀속 수입금액은 세전 약 7700~8300만원으로 예상됩니다.
(24년은 6월부터 일했으나 25년은 1월부터 쭉할예정이고, 일거리도 더 받을 예정)
따라서 26년 5월 종소세신고때는 복식부기 대상자가 될 확률이 높습니다.
여기까지가 배경이구요~~
수입 1.5억미만이라 프리랜서에서 개인사업자로 전환할 필요가 없다고도 들었는데,
제가 만34세청년(군복무반영)이며 비수도권으로 인정되는 지역이라 개인사업자 전환시 5년간 종소세 100%감면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고민중입니다.
질문입니다.
회사는 저에게 3.3%를 땐 금액만 주면 됐었는데 개인사업자로 전환 시에는 오히려 10%부가세를 더한 금액을 줘야 한다고 하는데요. 이 경우 회사는 그냥 손해만보는건가요? 아니면 회사는 나중에 국가에서 10%를 환급받을 수 있나요? 만약 그렇다면 개인사업자 전환을 별로 달가워하지는 않겠죠? (참고로 회사는 법인사업자 입니다.)
사무직 프리랜서 특성상 경비처리할 만한 항목이 많이 없습니다. 출퇴근 시 사용되는 대중교통비, 유류비, 고속도로통행료, 식대정도밖에 없는것 같은데요. 개인사업자로 전환시에도 이 부분은 현재와 비슷한지요?
3. 건강보험료가 엄청 높은데... 개인사업자로 전환시 건보료가 내려가는 효과가 있을까요?
건강보험료는 전년도 소득에 비례하여 산출되어 현재년도 11월~다음년도 11월까지 적용되는것이 맞는지요?
만약 그렇다면 25년도에 수입이 높아지면 26년 11월부터 건보료가 확 높아질것으로 예상되는데 따로 절세 전략을 어떻게 세워야할까요.... 종소세만큼 건보료도 무섭네요
감사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문용현 세무사입니다.
참고로 프리랜서는 사업자등록을 하더라도 창업세액감면이 불가능할 것입니다. 창업세액감면 관련 업종으로 창업을 하셔야 합니다.
1.회사가 10% 부담을 더하더라도 해당 부가가치세는 공제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손해는 아닙니다.
2.모두 비용처리 가능합니다.
3.전혀 없습니다. 모두 동일합니다.
4.네 맞습니다.
5.종합소득세 신고시 사업과 관련된 지출을 최대한 반영하여 소득을 줄여야 하며, 사실상 세무사에게 장부작성을 맡기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나중에 도움이 필요하시면 연락을 주셔도 됩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