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환한호박전
- 종합소득세세금·세무Q. 프리랜서의 건강보험료 사업경비 처리안녕하세요.저희 가족은 아버지(개인사업자), 어머니(주부), 본인(프리랜서 사업소득, 아버지 사업장과 관계없음)이 건강보험 지역가입세대입니다.세대주는 아버지이고 제 몫을 포함한 3명분의 건보료가 아버지께 부과되고 있습니다.제 몫의 건강보험은 제가 납부하여 제 사업경비로 처리하고 싶은데요.건보공단에 문의하니 제 몫만 따로 저에게 부과할 수는 없고, 세대원 중 1명에게 몰아서 부과할수만 있다고 합니다.질문:현재처럼 아버지께 부과되고 아버지가 건보공단을 납부하되, 제가 매월 아버지께 제 몫의 건강보험료 추정금액(전년도 소득월액*7.09%건강보험료율) 만큼을 계좌이체해드리면, 내년 종합소득세 신고 때 경비로 인정받을 수 있을까요?
- 교통사고법률Q. 교통사고 보험회사의 직접청구권 거부안녕하세요.제가 피해자이구요. 렌트카를 운전중 교차로 신호대기를 하던 상황에서 상대방이 뒤에서 박았습니다.저희차는 4명이 타고있었고 이 중 2명은 병원을 다녔습니다.100대0 나온상태인데 상대방이 대물 접수는해 해줬지만 대인은 거부하였습니다.경찰서에 사고접수했고 시간이 지나 교통사고사실확인원이 발급되었는데요.확인원의 피해내용 란에는 "인피 : 사망 0명, 부상 0명 물피: 원" 으로 적혀있습니다.사고내용 란에도 가해자, 피해자, 가해차량, 피해차량 이런게 안적혀있고 #1차량, #2차량 이런식으로만 나와있습니다.질문1) 확인원에 원래 가해자, 피해자가 적히지않고 #1차량, #2차량 이런식으로만 적히는게 맞나요?2) 경찰에 상해진단서도 냈는데 인피0으로 적히는게 맞나요..?3) 과실비율도 안적혀 있습니다.4) 상대 보험사에서는 인피0이라서 직접청구권으로도 접수 불가능하다고 하는데 이게 맞나요? 민사로 진행해야 보상받을 수 있나요?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견 여쭙습니다.
- 교통사고법률Q. 교통사고 대인접수거부. 교통사고사실확인원안녕하세요.제가 피해자이구요. 렌트카를 운전중 교차로 신호대기를 하던 상황에서 상대방이 뒤에서 박았습니다.100대0 나온상태인데 상대방이 대물 접수는해주었지만 경미한 사고라고하며 대인은 거부하였습니다.경찰서에 사고접수했고 시간이 지나 교통사고사실확인원이 발급되었는데요.확인원에는 "피해내용(사망0명, 부상0명, 물피: 원)" 으로 적혀있습니다.이 경우 부상에 대한 내용이 없어 직접청구권을 통해 보상을 받기 어려운가요?민사로 진행해야 보상받을 수 있나요?병원은 정형외과 11회 통원치료만 했습니다. 지불보증이 되지않아 자비로 다녔구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프리랜서 고용보험 가입 가능한가요?업종코드 940909로 일하는 프리랜서입니다.특수형태근로자가 아니라 고용보험 의무가입 대상이 아닙니다만,제가 희망하여 가입하고 싶거든요1.6% 혼자 스스로 내도 좋으니 가입하고 싶습니다.프리랜서 특성상 언제 짤릴지 모르는데, 그때를 위해 실업급여 대비를 하고 싶거든요.의무가입 대상이 아닌 프리랜서도 고용보험에 가입할수 있나요?
- 종합소득세세금·세무Q. 종합소득세 기장의무, 경비율 관련 질문이에요업종코드는 94009 프리랜서이구요.26년 5월에 종합소득세 신고할 25년 귀속분에 대한 질문입니다.질문1: 24년도 세전 수입은 3488이고 25년도 수입 7500만 미만인경우 26년 5월 종소세 신고시 간편장부-단순경비율 대상자가 되는지요?질문2: 직전과세년도(24)에 3488만이라 소규모사업자라(4800미만) 26년 5월 신고 시 장부작성 없이 추계신고해도 무기장가산세 부과안되는거 맞는지요?-> 맞다면, 어차피 주유/통신같은거 경비처리하는거보다 단순경비율 적용한 금액이 높을테니 25년 한 해 동안은 주유/통신비 같은거 관리할 필요 없는지요? (궂이 제 명의 카드로 안쓰고 배우자 명의의 카드로 쓴다거나 ...)질문3: 24년 수입이 3488만밖에 없더라도 25년도에 7500만 이상일 경우 26년 5월 신고 시 복식부기의무자가 되는지요?-> 맞다면, 프리랜서라 주요경비(인건비, 사무실임대비) 처리할게 없고, 기타경비(주유비, 통신비 등)에 대해서 최대한 경비처리를 해야하는데, 기타경비는 실제 지출한 경비(주유 등)와 기준경비율(11/2%) 중 큰 금액을 선택하면 되는지요? (복식부기의무자가 기준경비율 적용하는 경우에 대한 무신고가산세 패널티는 별개)질문4:소득세 모의 계산을 아래와 같이 하는게 맞는지요?A) 직전년도(24) 3400만, 당해년도(25) 7400만으로 간편장부-단순경비율 대상자인 경우(소규모사업자로써 간편장부 미작성해도 무기장가산세 없음) - 과세표준: 74,000,000 - 42,334,000(단순경비율) = 31,666,000 -> 단순경비율은 4000만원까지는 64.1%, 3400만원(7400-4000)은 49.1%B) 직전년도(24) 3400, 당해년도(25) 8000만인 경우 복식부기의무자 대상자로, 아래와 같이 산출하는게 맞는지? -> 과세표준: 80,000,000 - 3,000,000(지출한 경비: 주유 등) = 77,000,000세율과 결정세액을 적용해서 순수익을 계산해보면, 8000만원을 벌어도 7400만원 번 경우보다 남는게 적은데그냥 일 덜하고 7400만원만 버는게 유리한게 맞는지요? 너무 신기(?)해서 이게 맞나 싶습니다.
- 종합소득세세금·세무Q. 소프트웨어프리랜서의 업종코드(940926 / 940909)안녕하세요. 모 회사에서 소프트웨어프리랜서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개발완료된 소프트웨어에 대해서 버그 등이 존재하는지 테스트하는 일입니다.(제가 개발하는 것이 아님)23년도부터 한 회사에서 쭉 일을 해왔고, 25년도에도 쭉 할 예정입니다.(매년 프리랜서 업무위탁 계약서를 작성하고 있으며 매월 사업소득세 3.3% 제외한 금액 받음)홈택스에서 확인하니 업종코드가 940909로 조회되던데,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소프트웨어프리랜서는 940926으로 신고하도록 22년에 새 업종코드가 개설되었다고 합니다.이 경우 회사에 말씀드려서 앞으로는 940926으로 신고해달라고 하고, 과거 23~24년에 지급된 내역도 940926으로 수정신고하라고 하는게 나은가요?940926의 경우 고용보험, 산재보험 혜택 (회사와 내가 절반식 부담)이 있다고 합니다.제 배우자가 곧 아이를 출산할 예정인데, 940926으로 변경하는경우 육아휴직 등의 혜택을 볼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또한 추후 제 의사가 아닌 회사의 통보로 이 일을 그만하게 되는 경우에도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는지요?
- 종합소득세세금·세무Q. IT프리랜서의 종소세, 건보료 및 개인사업자 전환 관련안녕하세요. IT 소프트웨어 관련 업종으로 프리랜서로 근무중입니다.업종코드는 940909이구요매달 회사와 전월 보수를 확정 후 3.3%를 땐 금액을 입금받고 있구요.24년도 귀속 수입금액은 세전 약3480만원입니다.(23년도에도 일을했는데 수입금액이 소수라 25년 5월 종소세 신고시에는 기준경비율 대상자가 될듯)25년도 귀속 수입금액은 세전 약 7700~8300만원으로 예상됩니다.(24년은 6월부터 일했으나 25년은 1월부터 쭉할예정이고, 일거리도 더 받을 예정)따라서 26년 5월 종소세신고때는 복식부기 대상자가 될 확률이 높습니다.여기까지가 배경이구요~~수입 1.5억미만이라 프리랜서에서 개인사업자로 전환할 필요가 없다고도 들었는데,제가 만34세청년(군복무반영)이며 비수도권으로 인정되는 지역이라 개인사업자 전환시 5년간 종소세 100%감면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고민중입니다.질문입니다.회사는 저에게 3.3%를 땐 금액만 주면 됐었는데 개인사업자로 전환 시에는 오히려 10%부가세를 더한 금액을 줘야 한다고 하는데요. 이 경우 회사는 그냥 손해만보는건가요? 아니면 회사는 나중에 국가에서 10%를 환급받을 수 있나요? 만약 그렇다면 개인사업자 전환을 별로 달가워하지는 않겠죠? (참고로 회사는 법인사업자 입니다.)사무직 프리랜서 특성상 경비처리할 만한 항목이 많이 없습니다. 출퇴근 시 사용되는 대중교통비, 유류비, 고속도로통행료, 식대정도밖에 없는것 같은데요. 개인사업자로 전환시에도 이 부분은 현재와 비슷한지요? 3. 건강보험료가 엄청 높은데... 개인사업자로 전환시 건보료가 내려가는 효과가 있을까요?건강보험료는 전년도 소득에 비례하여 산출되어 현재년도 11월~다음년도 11월까지 적용되는것이 맞는지요?만약 그렇다면 25년도에 수입이 높아지면 26년 11월부터 건보료가 확 높아질것으로 예상되는데 따로 절세 전략을 어떻게 세워야할까요.... 종소세만큼 건보료도 무섭네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