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아프거나 불편한 곳이 있지않다면 낑낑거리는 원인은 분리불안증으로 의심됩니다.
분리불안증은 말그대로 분리되는 것을 불안해함다는 것인데 이는 주인과의 야착관계가 심하다보니 한시라도 떨어져있고있고싶지않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아직 어린 아기이다보니 교육을 하기엔 이르다 생각되나 너무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스킨십을 최소화하고 무시하는척을하세요. 그러면 낑낑거리는 횟수가 줄어들 것입니다.
한가지 더 작성하자면 강아지들의 경우 말을 할 수 없다보니 몸에 문제가 생기면 낑낑거리는 소리를 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미 확인해보셨겠지만 한번더 강아지의 얼굴 눈 코 입 귀와 몸통, 다리, 발가락, 꼬리 등 한번더 자세히 살펴보시고 내부 즉 장기나 관절에는 이상이 없는지도 살펴봐주세요. ㅎㅎ
반려견과 건강하게 오래 행복하게 살아가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