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아이들이 자꾸 싸우고 서로 놀리는걸 재미있어 합니다 .
8살 11살 남자아이들을 키우다 보니 형제간의 싸움이 너무 많아서 골치아픕니다. 요즘에는 형제가 서로 놀리는데 필받아서 틈만 나면 놀리는데 듣는 제가 노이로제 걸릴 판입니다. 어떻게 해야하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형제들이 싸우는 이유는
서로 배려. 존중, 마음이해. 감정공감 이라는 부분이 부족함이 커서 입니다.
아이들이 싸우고 놀리는 행동이 심하다 라면 그 즉시 아이들의 행동을 제지하고 아이들을 바로 앉히고 아이들의
손을 잡고 아이들의 눈을 마주치며 단호함으로 지금 한 행동들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전달 한 후, 왜 지금 한 행동이
옳지 않았는지 그 이유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도록 하세요,
그리고 매일 밥상머리교육 시간을 통해 아이들에게 인성교육을 시켜주어
나와 다름을 알고, 상대를 배려, 존중, 마음이해. 감정공감을 하며 사이좋게 지내야 함을 꾸준히 알려주면서 아이들의
행동지도를 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형제들이 서로 놀리고 싸우는 것은 자연스러운 성장 과정이지만 지속되면 가족 모두에게 스트레스가 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서로 놀릴 때는 그 행동의 의도를 살피고 감정 표현을 건강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형제 간 규칙을 함께 정해 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으며, 각각의 행동이 상대방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해 주시면 좋습니다. 놀림이 심해질 때는 즉각적으로 중재하고 부정적인 언어 사용을 제한하는 원칙을 지키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좋은 행동을 했을 때 칭찬과 긍정적인 관심을 주어 바람직한 상호작용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공통 관심사를 찾아 놀이를 함께 하며 유대감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마련해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부모님께서 차분하게 감정을 관리하며 일관된 태도로 지도하시면 아이들도 점차 감정을 조절하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꾸준한 관심과 지지 속에서 형제 간 관계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권해 드립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형제자매끼리 서로 싸우는 일이 흔하죠.
우선 자주 싸우는 원인에 대해서 규칙을 정하고 지킬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놀렸을 때 상대방의 기분을 생각하고, 내가 놀림을 받을 수도 있다고 생각 할 수 있다고 알려주세요
형제간 놀림은 관심 끌기와 서열 확인 과정에서 자주 나타나는 행동입니다
즉각 개입하기보다는 놀림이 허용되는 선과 금지되는 기준을 명확히 알려주셔야 합니다
놀림이 아닌 방식으로 관심을 받을 수 있도록 역할 분담 협동 놀이를 자주 만들어 주세요
지속될 경우에는 둘을 동시에 훈계하지 말고, 행동한 아이에게만 일관되게 책임을 지우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정 내에서 그러한 놀림, 조롱이 허용되지 않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시는 게 좋아요. 바른 언어 사용을 유도해 주시면서, 약속을 먼저 함께 정해 주세요. 약속을 정한 다음에는 아이들이 놀림이나 조롱 등을 할 때마다 단호하게 규칙을 상기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바르게 지킬 대마다 칭찬을 해주시고, 아이들이 서로 협력할 수 있는 협동 놀이를 해보는 것도 고려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8살 11살이면 놀리는게 재미있고 반응 보는 게 놀이가 되는 시기라 말릴수록 더 신납니다. 그래서 규칙을 미리 정하세요 싸울때 개입하기보다 평온할 때 '놀림은 하루 1번 경고, 2번이면 각자 방에서 10분 휴식'처럼 명확하고 동일한 결과를 알려주세요. 감정 설명은 최소화하고 기계처럼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