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타팀 부장님 부친상에 와이프도 같이 가도 될까요?

제 결혼식 올렸을때 부장님도 식장 와주셔서 축하해주시고 하셨는데.. 와이프도 같이 가는건 예의가 아닐까요?

지금 준비하고 가려는데 생각이 들어서 질문드립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부친상의 경우 가족 및 친지들만 참석하는 것이 일반적이므로 아내 분께서 함께 가시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봅니다. 그러나 개인적인 친분이 있다면 혼자서 조문을 다녀오시는 것은 무방합니다.조문을 가실 때는 검은색 옷을 입고, 부의금을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빈소에 도착하면 외투를 벗고 모자나 마스크를 벗어야 하며, 상주와 목례를 나눈 후 영정 앞에서 묵념 또는 헌화를 하고 재배를 하시면 됩니다. 이후 상주와 다시 한번 인사를 나누고 자리에 앉아 식사를 하거나 조의금을 전달하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족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전해주시기 바랍니다.

  • 가셔도 됩니다. 경조사에는 많은 사람들이 와주면 많이 고마워 하거든요.

    같이가셔서 인사도 드리고 하면 엄청 좋아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 저는 혼자 가도 좋지만 배우자가 같이 가도 아무 상관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여러사람이 와줘서 고마워할 것 같습니다. 중요한건 상사와의 예의가 아니라 배우자의 의중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같이 가려고 하면 같이 가는 것이죠 절대로 비매너가 아니니 혼자 가는게 뻘쭘하시면 같이 가셔서 문상을 잘하고 오시길 바랍니다. 배우자가 싫다고 하면 억지로 끌고 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네 상관이 없습니다.

    오히려 더 좋게 볼 가능성이 커요

    혼자 와도 될텐데 둘이 같이 와주는게

    더 고맙게 느껴질것도 같고요

    그래서 혼자 가셔도 좋고

    둘이 가셔도 전혀 상관이 없다고 보여집니다.

  • 안녕하세요

    부장님 부친상에 와이프분도 같이 가는건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혼자 온거 보다 같이 오면 더 고마워 할수 있습니다

  • 아니오 그래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냥 두분다 가셔서 예의만 차리신다면 상관이 없을것 같으니

    조심스럽게 잘 다녀오시는것이 좋을 것 같아요

  • 갈수록화창한순댓국입니다.

    결혼식 때 그 부장님이 와서 축하도 해주시고 하셨다면 와이프와 같이 조문도 가는 것도 괜찮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