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 첫만남 이후 여자분이랑 헤어지고 집에와서 카톡도 주고 받고 1시간 통화 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는데 너랑 나랑 취향이 잘맞는거 같다 나한테 여자로서 관심있냐? 너는 귀여운데 왜 여친이 없냐? 라는 말을 하고 너가 나의 발 되어주면 좋지 난 무서워서 운전 못한다 라는 말을 하는건 무슨 뜻인가요?? 그리고 다음날 저보고 카톡으로 자기 라는 호칭을 쓰던데요
사람은 서로 만나서 감정을 나누어야 제대로 알 수 있지만 질문으로 봐서는 소개팅 여자분이 관심이 있어 보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카톡을 주고 받거나 특히 1시간 동안 통화를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무서워서 운전을 못한다고 발이 되어 달라는 것은 같이 자동차 타고 놀러가자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더군다나 카톡으로 자기 표현을 하는 것은 사귀고 싶다는 의미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