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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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하운드193

성실한하운드193

제가 아싸인데 사촌들이 권유안핬는데 편의점 같이가자고 말해도 되나요?

같이 가고 싶기는 한데 자매끼리 편의점 가는데 괜히 제가 눈치없게 껴서 방해하는게 아닌가 해서요 다 20대초반 여자 입니다

같이 대화도 해보고 싶은데 말주변이 없어서요 질문한거만 대답해주고 본인들끼리 대화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른들하고는 다 잘 대화합니다

가족 어디에 켜도 그림자 느낌에 소외되는 느낌 어쩔 수 없이 챙겨주는 느낌이라 그냥 그게 싫어서 방에들어와 글쓰네요

어렸을땐 정말 친했는데 커가면서 점점 어색해지고 눈치보게되네요 이런게 열등감 일까요? 사촌들은 인간관계나 취직도 잘하고 예쁘고 대학가자마자 남자친구도 바로 생기고 그의비해

저는 상반된느낌에 하자가 있는 느낌이에요 그 둘이 너무 부러러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도롱이

      도롱이

      안녕하세요. 도로밍입니다.

      그분들의 의도까지 자세히 알기는 어렵지만, 오랜만에 만났으니 편하게 대하기는 어려울 거예요. 원래 오랜만에 만나는 사이에서는 어쩔 수 없는 면이 있어요.